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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크리트 &gt; 인크리트 &gt; 게시판 &amp;gt; 건축관련뉴스</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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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붕괴위기 건설업 살리기, 지금이 적기다</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붕괴위기에 처한 건설산업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건설산업을 이대로 방치하다간 어떤 고단위 처방을 써도 회생이 불가능하게 된다는 위기감이 건설업계 내외부에 확산되고 있다.<BR><BR>한때 국가 기간산업으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했던 건설산업은 요즘 그야말로 처참한 신세다. 동반자였던 금융기관이 등을 돌리면서 금융시장과 자본시장 관심권에서 벗어나고 있다. 해외에서 수주 신화를 다시 써내려가던 건설업체들이 불신을 받으며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BR><BR>그러나 전문가들은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는 지금이야말로 건설업의 회생 대책을 착기에 적절한 시점이라고 강조한다. 자생력이 떨어지는 업체들은 대부분 구조조정 과정에 들어갔다. 은행과 저축은행이 무리하게 벌인 PF대출도 줄어들면서 정상화되고 있다. 거품이 가라앉은 지금 정부와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건설산업을 개선할 여건이 조성된 셈이다. <BR><BR>우선 건설금융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이를 대체할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기존 PF에 문제가 있다면 금융권과 건설업이 고통분담차원에서 머리를 맞대고 상생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금융당국의 획일적인 대출규제로는 부실만 키우는 악순환만 되풀이된다는게 방증됐다. 리츠(부동산투자회사)와 펀드 등 간접투자기구 활성화, 공적 보증기관의 PF보증 확대, 다양한 PF보험 상품 개발 등을 현실화해야 한다.<BR><BR>공공부문은 신규공사 발주확대와 공공분야의 입찰제도개선이 필요하다. 특히 최저가 낙찰제 확대를 유보하고 물량내역수정입찰제의 폐지가 시급하다는 게 업계의 목소리다. <BR><BR>건설산업의 수익성악화으로 지목된 실적공사비 적용대상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적정공사비 확대를 위해서는 원가삭감이 과도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BR><BR>현재 가장 시급히 완화돼야 할 부동산 관련 규제로는 ‘공공관리자제도’와 ‘분양가상한제’다. 공관리자제는 도시정비시장의 활성화를 저해하고 분양가상한제는 주택 수요와 공급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BR><BR>완화를 주장하고 있는 업계와 달리 좌시하고 있는 정부의 태도가 업계의 짐을 더하고 있다.<BR><BR>밖에 공동주택 리모델링 관련 규제도 시장 침체에 일조하고 있는 요소 중 하나다.<BR><BR>민자시장의 회복을 위해서는 투명성과 시장성, 경쟁성등 3대 원칙이 지켜져야 고사위기에 처한 민자시장을 살리는 길이라고 업계는 지적한다. <BR><BR>건설업계도 정부에 부양책과 같은 단기처방만 요구하지 말고 스스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해야 한다. 저가 위주의 수주방식과 주택경기 활황을 염두한 한탕주의를 버리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전문성을 키우고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펼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5 Apr 2011 12:53: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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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설사 신용등급 무더기 하향조정</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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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vAlign=center><B class=title><B>동문건설 동일토건 등 BB+급으로 떨어져</FONT> </B></B></TD></TR>
<TR>
<TD height=5><SPACER type="block" height="5"></TD></TR>
<TR>
<TD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 vAlign=top align=left>
<DIV id=artText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건설사 신용등급이 무더기로 하향조정됐다. 미분양주택 급증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자금부담 증가가 신용등급 하락의 주된 원인이다. <BR><BR>5일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3')" &#111;&#110;mouseout=pointOut()>한국기업평가</SPAN>는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는 47개 건설사에 대한 평가 결과 20개사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고 5개사의 등급전망을 낮췄다고 밝혔다. <BR>회사채 신용등급이 AA-급에서 A+ 급으로 낮아진 건설사는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5')" &#111;&#110;mouseout=pointOut()>대림산업</SPAN>,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8')" &#111;&#110;mouseout=pointOut()>GS건설</SPAN>, 롯데건설,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0')" &#111;&#110;mouseout=pointOut()>현대산업</SPAN>개발 등 4개사다. 이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A1급에서 A2+로 한등급 하향조정됐다. <BR><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4')" &#111;&#110;mouseout=pointOut()>대우건설</SPAN>은 ICR 등급이 A-로 한단계 낮아졌으며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9')" &#111;&#110;mouseout=pointOut()>삼호</SPAN>는 회사채 등급과 기업어음 등급이 각각 BBB+와 A+로 하향조정됐다. 대우자동차판매와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7')" &#111;&#110;mouseout=pointOut()>쌍용건설</SPAN>,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2')" &#111;&#110;mouseout=pointOut()>한일건설</SPAN> 등 3개사의 채권.어음이 각각 BBB, A3로 한단계씩 낮아졌다. 이밖에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3')" &#111;&#110;mouseout=pointOut()>동양건설</SPAN>산업과 극동건설,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7')" &#111;&#110;mouseout=pointOut()>경남기업</SPAN>,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1')" &#111;&#110;mouseout=pointOut()>벽산건설</SPAN>,<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8')" &#111;&#110;mouseout=pointOut()>신일건업</SPAN>의 채권 및 어음 등급도 하향조정됐다. <BR><BR>동문건설과 동일토건 동일하이빌 우림건설 월드건설 등 5개사의 채권 등급은 BB+로 하향돼 '투기등급'으로 떨어졌다.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2')" &#111;&#110;mouseout=pointOut()>두산건설</SPAN>과 에스케이건설,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6')" &#111;&#110;mouseout=pointOut()>남광토건</SPAN>,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6')" &#111;&#110;mouseout=pointOut()>진흥기업</SPAN>,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5')" &#111;&#110;mouseout=pointOut()>풍림산업</SPAN>의 등급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BR><BR><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0')" &#111;&#110;mouseout=pointOut()>삼성물산</SPAN>과 포스코건설, <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1')" &#111;&#110;mouseout=pointOut()>현대건설</SPAN> 등 23개 회사는 이전 등급이 유지됐다. <BR><BR><SPAN &#111;&#110;mouseup=pointUp() style="CURSOR: pointer; COLOR: #0b06a8" &#111;&#110;click="AllClose('3')" &#111;&#110;mouseout=pointOut()>한국기업평가</SPAN>측은 "이번 신용등급 조정은 부동산경기와 관련한 사업위험의 증가와 PF대출 관련 재무위험 확대 등 사업 및 재무측면에 걸친 건설사들의 악화된 경영환경과 전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BR><BR>이에 대해 대주단 측은 신용평가사 등급 조정이 현재 진행중인 대주단 협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BR><BR>문희영 대주단 사무국장은 "지원대상 기본요건은 신용등급 'BBB-' 이상이지만 협약에 BBB- 이하 기업도 주채권금융기관 판단 하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며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고 해서 채권은행들이 이미 지원을 승인한 업체들에 대해 지원을 취소하거나, 대주단 지원 신청을 받지 않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R><BR>일부 채권은행들은 신용평가사에 대해 '기회주의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비판하고 있다. <BR><BR>한 채권은행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나빠진 것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 않느냐"며 "한참 전에 했어야 할 등급조정을 이제서야 하겠다고 나서는데, 이는 그들이 비판했던 외국 신용평가사들이 보이던 모습과 판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관계자는 이어 "등급 조정 여부를 결정하는데 대주단 가입 여부는 고려 사항이 아니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지는 누가 알겠느냐"며 "대주단 협약을 핑계거리 삼아 뒤늦게 등급 조정에 나선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BR></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5 Dec 2008 15:15: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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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설 인허가 주택수(數) 올 들어 12% 줄어</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올 들어 아파트 분양이 잘 되지 않으면서 주택 건설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해양부</A>가 밝힌 '주택건설인허가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 1~7월 사이 전국에서 건설인허가를 받은 주택 수는 15만 5065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17만 6284가구)에 비해 1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인허가 주택 수도 2만2805가구로, 5월(2만 6023가구), 6월(2만 3831가구)에 이어 3개월 연속 전달 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국토부가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해 세웠던 올해 50만 가구 공급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BR><BR>유형별로는 민간, 지역별로는 지방 주택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민간업체의 1~7월 주택 인허가 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7% 줄었고, 지방에서 지어지는 주택 인허가 수도 전년 대비 26.4% 감소했다. <BR><BR>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반면, 다세대 다가구 등 아파트 외 주택이 늘었다. 아파트는 작년보다 34.5% 감소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53.1% 증가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다세대 증축 바람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3만3773가구)보다 아파트 외 주택(4만4815가구)이 더 많이 건설인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8 Sep 2008 19:29: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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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닫는 건설업체 급증…부동산경기 침체에 줄부도</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부동산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건설업체 부도가 급증하고 있다.<BR><BR>올들어 8월까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일반·전문건설업체는 224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가까이 늘었다. <BR><BR>전문건설협회는 지난 8월 부도난 회원사가 26곳으로 7월보다 4곳이 더 늘었으며 지난해 8월(18개)에 비해 44.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BR><BR>올 1월부터 지난달까지 도산한 전문 건설업체는 총 145개사로 지난해 동기 83개였던 것과 비교하면 74.7% 급증했다. <BR><BR>전문 건설업체는 현대건설이나 GS건설 등 공사를 수주해 전 과정을 관리하는 일반 건설업체와 달리 미장, 방수, 철근·콘크리트 등 각 분야별로 하청받아 영업하는 업체를 말한다. 건설경기 침체로 공사물량이 줄어들면서 전문업체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것이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통상 연말에 지출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전문건설업체의 자금난은 4·4분기 이후 더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4·4분기에 부도난 전문 건설업체는 61개사로 연간 전체 부도업체의 36%를 차지했다.<BR><BR>지난달 일반 건설업체는 9개사가 부도를 내 7월(13개)보다는 4개가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이후 월 평균 10개사가 부도나는 점을 고려하면 감소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올 1~8월에 부도난 일반 건설업체는 모두 79개로 지난해 동기(68개)에 비해 16% 늘었다.<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8 Sep 2008 19:27: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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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레미콘업계 “고맙다！마른장마”</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BR>레미콘 업계가 올해 유난히 짧고 마른 장마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BR>비가 오면 레미콘 출고가 급감해 업계는 매년 장마기간이 되면 강수량과 기간이 얼마나 될지 노심초사했다. 하지만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기간도 짧아 지난해 대비 매출이 늘고 있다.<BR>14일 한국레미콘공업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레미콘 출하량은 426만6031㎥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0만6190㎥보다 15% 이상(55만9841㎥) 증가했다.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에는 전년 동기 대비 18만4304㎥ 줄어들어 업계를 긴장시켰지만 한달 만에 분위기가 반전됐다.<BR><BR><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0%AF%C1%F8%B1%E2%BE%F7" target=_blank><FONT color=#000000>유진기업</FONT></A> 관계자는 “비가 오는 날은 레미콘 출고가 올스톱돼 전반적으로 회사 분위기가 우울하다”며 “그러나 올해는 마른 장마 덕분에 7∼8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0∼40%가량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BR><BR>이어 “건설경기 침체와 물가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레미콘업계에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BR><BR>여름이 끝나면 성수기에 진입하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에 따라 올해 건설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실적면에서 선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BR><BR>하지만 불안감도 만만치 않다.<BR><BR>레미콘연합회 관계자는 “연간 물량을 봤을 때 지난 2003년 1억4000만㎥를 고점으로 계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며 “올해는 우기가 짧아 일시적으로 레미콘 출하량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지난해 장마가 끝난 후 비가 많이 내려 레미콘 출하량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BR><BR>그는 “하반기 건설 분야에서 특별한 호재가 없어 출하량이 크게 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내다봤다.<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5 Aug 2008 10:03: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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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설사 ‘미분양 털기’ 안간힘</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STRONG>자금마련 해결사ㆍ계약자 소개땐 현금 사례<BR><BR></STRONG>수도권에서 고가의 타운하우스를 분양중인 A사의 대표는 최근 한 계약자로부터 대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연을 전해 듣고는 '해결사'를 자임하고 나섰다. 이 계약자는 보유 토지를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대금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해당 토지가 일종의 맹지여서 담보 대출액이 예상보다 크게 미달하게 된 것. 이에 A사 대표는 지적도를 살펴본 결과, 해당 토지와 도로 사이에 소규모 시유지가 끼어 있어 토지가치가 저평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곤, 곧바로 해당 구청과 시청에 시유지 매수 청구를 하도록 했다. <BR><BR>누적된 미분양에 시름을 앓고 있는 주택건설업체들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계약 유치는 물론 기존 계약자의 연체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별 민원 해결에도 자기 일처럼 앞장서고 있는 것. 한 대형업체 관계자는 "6억 이상의 고가 대형 미분양이 넘쳐나면서 기존 계약자라 하더라도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자금 마련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전화 상담 등을 통해 개별 민원을 파악한 뒤 이의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BR><BR>신규 계약 확보 및 기존 계약 유지를 위해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9%AE%C8%AD+%B8%B6%C4%C9%C6%C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15163706523" target=new><U><FONT color=#0000ff>문화 마케팅</FONT></U></A>'도 한층 강화되는 추세다. H사는 정기적으로 지방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9%CC%BA%D0%BE%E7+%BE%C6%C6%C4%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715163706523" target=new><U><FONT color=#0000ff>미분양 아파트</FONT></U></A>를 새로 계약하는 고객들을 고급 호텔로 초청,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서울 주택문화관에서는 기존 계약자를 초청해 무료로 꽃꽃이 등 문화강좌와 영화상영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지방의 경우 신규 계약 유치를 위해 의사.변호사 등 자금력이 있는 잠재 고객을 초청해서 식사자리를 갖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BR><BR>아예 미분양 물건 계약자를 소개해주는 사람에게 200만∼300만원의 현금을 사례비로 지급하는 사례도 있다. 실제 한 중견업체는 이 같은 현금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계약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또 다른 중견업체 W사는 최근 광주에서 대형 미분양 물건 소개자에게 금 37.5g(한 냥) 황금열쇠를 지급하기도 했다. 이 밖에 대형 H사는 최근 고양시 모델하우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프로골퍼와 연예인을 동원한 골프 클리닉 행사와 미술전시회 행사를 열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BR><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5 Jul 2008 17:27: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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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시장 장기불황, '임대사업' 뜨나</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부동산 전문가들은 하반기 유망한 부동산 투자처로 주택임대업을 꼽았다.<BR><BR>부동산경기가 장기 침체로 접어든 현 상황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얻을 수 있고 보유세, 양도세 등 세금 고민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개발호재가 겹쳐지면 시세 차익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의견이다.<BR><BR>하지만 임대사업이라고 해서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임대수요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한다. 임대 종류와 타깃을 결정한 뒤 지역 및 위치를 선택해 그에 맞는 설계를 해야 수요자를 확보할 수 있다.<BR><BR>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주택임대사업은 요즘처럼 부동산 경기가 불황이고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높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틈새상품으로 떠오른다"고 말했다.<BR><BR><STRONG>◇ 오피스텔 및 원룸</STRONG> <BR>대표적 임대상품인 오피스텔과 원룸은 지역 선택이 중요하다. 학생과 독신자 등 나홀로 가구가 주요 수요층이어서 오피스텔은 직장인 임대 수요가 많은 테헤란로 쪽, 원룸은 대학가 주변이 무난하다. <BR><BR>선릉역 일대 오피스텔은 한때 공급 과잉으로 고전했으나 삼성타운 입주로 적체돼 있던 물량이 소진되는 등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 <BR><BR>오피스텔은 싸다고 구입할 것이 아니라 매매가 대비 임대가가 최소 40%가 넘는 곳을 골라야 한다. 같은 조건이라면 전용률이 높은 것이 좋다. <BR><BR>연면적이 적은 오피스텔일 경우 주차장, 복도 등 부대시설 비중이 높아 전용률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현재 교통여건이 뛰어나 임대가 잘되는 곳이라도 공급이 넘치면 투자가치는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BR><BR>도심이 아닌 택지지구 내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면 주변아파트 시세와 비교한다. 대개 132㎡(40평형)의 오피스텔의 경우 주변의 83㎡(25평형대) 아파트와 균형을 맞춘다. 전용면적 비율은 오피스텔이 50% 선이며 아파트는 70~80%이다. <BR><BR><STRONG>◇ 아파트</STRONG> <BR>아파트 임대사업은 수요층이 두터워 공실에 따른 위험도는 적은 편이다. <BR><BR>오피스텔 및 원룸과 비교하면 아파트는 전용률이 높고 베란다가 있어 주택 수요자들이 많이 찾는다. 다가구 주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넉넉한 것도 장점이다. <BR><BR>주거 환경 교통 편의시설 등 모든 부분을 꼼꼼히 따져 지역을 선택한다. 역세권이면 좋으나 그렇지 않다면 교통 여건이 좋은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 나홀로 아파트는 대 <BR>개 시세 차익은 물론 세입자를 구하기 어렵다. <BR><BR>매월 고정적인 월세수익을 바란다면 66㎡(20평형) 미만의 소형 아파트가 적당하다. 중대형 아파트는 주로 전세수요자가 많고, 월세수요자는 한정돼 있다. <BR><BR>매매가 대비 전세비율이 높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임대료 부분에서 유리하다. 서울에서는 동대문, 성동, 강동구 등이 매매가 대비 전세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Jul 2008 09:24: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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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6월에만 36개사" 건설사 부도 다시 급증</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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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top><IMG hspace=5 src="http://imgnews.naver.com/image/moneytoday/2008/07/03/2008070308462973114_1.jpg" vspace=5 border=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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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ONT color=#666699 size=-1></FONT></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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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잠시 주춤하던 부도 건설업체수가 다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부도업체가 점차 중견기업으로 확대되는 등 갈수록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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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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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일 대한건설협회와 전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부도를 낸 건설사는 종합 12개사, 전문 24개사 등 모두 36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P>
<P>
<P>
<P>이는 27개사가 부도를 냈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3% 늘어난 것으로, 종합건설업체의 경우 한 달 전보다 50%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부도난 건설업체는 총 180개사로, 전년동기(125개사) 대비 44.0% 많아졌다. 
<P>
<P>
<P>
<P>업종별로는 종합건설사가 모두 57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 증가했고 전문건설사는 같은 기간 61.8% 늘었다. 업계는 분양시장 침체와 정부의 최저가낙찰제 확대 추진 등을 감안할 때 올 한해 부도업체수가 300~400개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P>
<P>
<P>
<P>주목할 점은 부도업체가 점차 중견기업으로 확대된다는 것이다. 지난 2006년의 경우 100위 이내 업체 부도가 1건도 없고 500위 이내 업체가 5건이었으나, 2007년에는 100위 이내 1개사, 500위 이내 8개사 등이 각각 부도를 냈다. 
<P>
<P>
<P>
<P>올들어선 이미 500위 이내 업체 부도수가 6건에 이르고 이 중 5건이 300위 이내 업체가 차지하고 있다. 최근 개별 업체들 상황을 감안할 때 100위권 이내 일부 업체의 부도도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게 업계의 예측이다. 
<P>
<P>
<P>
<P>건설업계는 이에 따라 지방 미분양을 포함한 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지역 중소업체들이 수주하고 있는 100억원 이상 공사에까지 최저가낙찰제를 확대하려는 계획은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P>
<P>대한건설협회 조준현 정책개발실장은 "최저가낙찰제 확대는 정부의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지방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지방아파트에 대해 금융규제 완화는 물론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세제 개선과 같은 주택 관련 규제완화, 지방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BR></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03 Jul 2008 14:10:04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설업계 하반기 기상도 "먹구름만 잔뜩"</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52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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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4 height=1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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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240 bgColor=#f2f2f2></TD>
<TD noWrap width=1></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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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1 gray03"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4px" align=middle bgColor=#f2f2f2 colSpan=3></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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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BORDER-RIGHT: #cfcfcf 1px solid; BORDER-TOP: #cfcfcf 1px solid; BORDER-LEFT: #cfcfcf 1px solid; BORDER-BOTTOM: #cfcfcf 1px solid" width=242 bgColor=#ffffff colSp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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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4 height=5></TD></TR></TBODY></TABLE><!-- //FLASH_BANNER -->
<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미분양 아파트 늘어나 자금 압박 가중<BR><BR>매매제한등 묶여 분양시장도 불투명<BR><BR>정부 미분양 대책도 기대 크게 못미쳐<BR><BR>지난 24일 수도권 공공택지 분양시장에서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한국토지공사가 내놓은 고양 삼송지구 택지 분양에 한 업체도 접수하지 않았던 것. 수도권에서 분양한 공공택지에 접수자가 없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고양 삼송지구는 서울 은평 뉴타운과 가깝고 지하철 3호선, 통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입지가 좋은 곳이다. 전체 12만7,375㎡ 중 임대아파트의 면적이 11만3,816㎡로 비중이 높았던 게 약점이기는 했지만 이번 청약률 ‘0’ 사태는 건설업계가 얼마나 수익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BR><BR>올 하반기에도 건설업체들의 기상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분양 아파트가 경영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다 분양가상한제ㆍ전매제한ㆍ대출규제 등으로 주택 분양시장도 급격히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BR><BR>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공식 집계로 13만가구 안팎이지만 실제로는 20만가구가 훌쩍 넘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한 채당 3억원씩만 잡아도 60조원에 해당하는 자금이 묶여 있는 셈이다.<BR><BR>건설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무리 대형 건설사라고 해도 수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유통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라도 경영상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형 건설사는 그나마 주택 외에 해외 플랜트로 사업으로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지만 주택사업 비중이 높은 중소형 건설사는 타격이 더 클 수밖에 없다.<BR><BR>여기에 정부가 최근 발표한 미분양대책도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우세하다. 전현식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정부가 내놓은 미분양대책은 주택보급률이 110% 수준에 이르는 지방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수도권 지역 미분양 주택 해소가 불가능하고 양도세 인하가 포함되지 않아 주택 거래 활성화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BR>조주형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도 “분양가 인하를 통한 미분양 감소는 오히려 실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BR><BR>건설업체가 신규 사업을 꺼릴 경우 주택 공급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신규로 사업을 하려면 미분양이 해소돼야 하고 미분양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아파트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하는데 대출규제 및 세금부담이 이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삼송지구도 6월에 택지 분양을 마치고 오는 2009년부터 분양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이 틀어지게 됐다.<BR><BR>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는 “2004년 이후 서울에서 아파트 공급이 급감하면서 최근 소형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다”며 “신규 공급이 늘지 않을 경우 또 다시 집값 상승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1 Jul 2008 17:59: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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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건설업계, 눈물겨운 미분양 판촉</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아파트 파격 세일......’<BR><BR>누적된 미분양으로 한계점에 다다른 건설업계의 아파트 판촉전이 눈물겹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 계약금 정액제 등 계약조건 변경은 기본이고 기존 계약자 모시기를 통해 신규 계약자를 유치하려는 ‘입소문 마케팅’에도 팔을 걷어 붙였다. 심지어 장기 미분양 단지의 시행사나 시공사 관계자들은 자신들의 가족이나 친척들까지 동원, 주변에 미분양 구매를 읍소하고 있는 실정이다.<BR><BR>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용인 신봉ㆍ성복 등 수도권 유망지역 내 미분양 업체의 경우 부동산정보업체와 연계해 지역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개최, 지역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내집마련정보사는 오는 22일과 28일, 29일 오후 2시 신봉동 동부센트레빌 견본주택에서 전문가 초청 무료 강연을 연다.<BR><BR>고양시 식사지구에 ‘일산 자이 위시티’를 분양중인 시공사 GS건설과 시행사 DSD삼호는 20일 저녁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기존 계약자와 가족들 3000여명을 초청해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성악ㆍ오케스트라 협연 등을 펼친다. GS건설 관계자는 “계약자 만족도를 높이자는 취지도 있지만 입소문을 통해 미분양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고 말했다.<BR><BR>우림건설은 지난 4월 실버주택인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의 계약자를 초청해 장윤정씨 등 인기 가수와 클래식 공연, 와인 파티 등을 펼쳤고, 지난 3월에는 경남 진해 우림필유 아파트의 입주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연예인 벚꽃 페스티벌을 벌여 계약률을 90%대로 끌어 올렸다.<BR><BR>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한 달에 1~2회를 ‘제니스 데이(DAY)’로 정하고, 모델하우스 내 연회장에서 계약자를 초대해 마술,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측은 계약자 외 2명 동반 참석을 허용해 일반인들의 관심을 불러모으는데 성공했다.<BR><BR>장기 미분양 대단지의 경우 아예 가족이나 친척들 동원령(?)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고양지역에 분양중인 한 시행사 관계자는 “한채라도 더 팔기 위해 출가한 자식과 부모님, 그리고 처가집 식구들까지 전부 동원해 주변 사람들에게 아파트의 특장점과 미래가치 등을 집중 홍보케 하고 있다”며 “아예 부모님과 처가집에는 미분양 한채 씩을 떠안겼다”고 현재 미분양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BR><BR>한편 주택건설업계를 대변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세미나와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에 추가 미분양 대책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중견건설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9일 “지난 11일 정부가 내놓은 지방 미분양 대책은 건축자재비 인상으로 분양가를 낮추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낮추더라도 이미 계약한 사람들의 반발이 우려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보완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대형업체들의 모임인 한국주택협회는 최근 관련 세미나를 개최, 정책적 지원을 강하게 요구했다.<BR><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0 Jun 2008 14:22:56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설협회, 건설경기 활성화 특단대책 요구</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대한건설협회는 건설업계 지원과 지방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부문의 추경예산 편성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여야 5당과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등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협회는 건의문에서 ▲ 공사가 지연된 SOC현장의 적정한 예산 배정을 위한 추경예산 편성 ▲내년 SOC예산을 전체 예산 증가율 이상으로 확대 ▲계속비 공사에 국한된 민간 선투자 대상을 장기계속공사까지 확대 등을 요구했다.<BR><BR>협회는 “미분양 적체에 따른 자금경색으로 금융기관의 동반 부실이 우려되고, 지방 건설업은 공사규모의 대형화와 SOC예산 축소 등으로 수주기반을 상실했다”며 “건설후방산업인 건자재, 가구 업계까지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는 만큼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6 Jun 2008 20:45:47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설업체 부도위기 확산.. "규제완화 절실"</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d><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DISPLAY: none"><A href="java&#115;&#99;ript:show_article(true);"></A></SPAN> </DIV>
<DIV class=c id=content>미분양주택의 급증으로 건설업계의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올 들어 부도를 낸 건설업체수가 크게 늘었다.<BR><BR>특히 전국 미분양이 13만가구를 넘어서고 있어 주택건설업체의 자금난 과중과 이로<BR>인한 부도 위험 증대, 지역경제 침체 심화 등이 우려되고 있다.<BR><BR>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한 과감한 규제 완화가 절실하다는 주<BR>장이다.<BR><BR>5일 <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4%EB%C7%D1%B0%C7%BC%B3%C7%F9%C8%B8" target=_blank><FONT color=#000000>대한건설협회</FONT></A>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부도난 건설업체는 일반건설<BR>업체 45곳, 전문건설업체 99곳 등 모두 144곳에 달했다.<BR><BR>지난해 같은기간(98곳)에 비해 47%나 늘어났으며 특히 일반건설업체가 10％ 가량<BR>늘어난 데 비해 전문건설업체는 74％나 늘어 하도급업체의 부도가 크게 늘었다.<BR><BR>또 시공능력평가순위 500위 이내 업체중 부도업체는 2006년 5곳에서 지난해 8곳으<BR>로 늘었고 올해는 5개월이 지난시점인데도 벌써 6곳에 이르고 있다.<BR><BR>업계에서는 민간, 중대형, 지방권을 중심으로 한 <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9%CC%BA%D0%BE%E7+%BE%C6%C6%C4%C6%AE" target=_blank><FONT color=#000000>미분양 아파트</FONT></A> 적체가 하반기까지<BR>이어질 경우 대형업체와 중소업체 구분 없이 건설업계의 줄도산마저 예견되고 있다<BR>는 분석이다.<BR><BR>특히 장기적으로는 공급감소로 인한 수급불안정이 나타날수도 있다는 해석이다.<BR><BR><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5%CE%BC%BA%B1%D4" target=_blank><FONT color=#000000>두성규</FONT></A>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건설업체가 미분양 해소를 위해 자구책을 마련<BR>중에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까지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경우 공급계획이 줄어 들어<BR>수급불안도 올 수 있다"며 "새 정부가 약속했던 전매제한, 재건축, <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A%D0%BE%E7%B0%A1%BB%F3%C7%D1%C1%A6" target=_blank><FONT color=#000000>분양가상한제</FONT></A> 등<BR>에 대한 전면재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지역적 특성에 따른 주택공급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BR><BR>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그동안 토지가격 상승, 용적률 인하, 건축물의 안전규제 강화, 마감재 고급화 등의 원가상승으로 인해 지역에 따라 주변 시세를 상회하는 분양가가 문제였다"며 "지역의 주택공급 정도 등을 고려한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BR>그는 "예를 들어 경기지역은 지속적으로 주택공급이 필요하지만 경남지역의 경우 미분양 물량이 매우 많고 준공후 미분양도 많은 지역에 속해 주택공급이 양적으로 충족된 상태로 이에 맞는 정책을 적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지방 미분양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지역주택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과감한 규제 완화의 필요성도 대두됐다.<BR><BR>건설협회 관계자는 "최저가낙찰제 확대에 대한 정부의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며 지방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 양도세, <A class=lw href="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1%BE%C7%D5%BA%CE%B5%BF%BB%EA%BC%BC" target=_blank><FONT color=#000000>종합부동산세</FONT></A> 세제 개선 등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BR><BR>한편 업계에서 추산하고 있는 미분양은 통계치보다 훨씬 많은 20만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미분양으로 인한 적체 자금은 22조2000억원, 금융비용만도 2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BR></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06 Jun 2008 17:1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설3대 단체 “주택경기 활성화 시급”</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정부에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개혁 과제’ 건의서 전달<BR><BR>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건설 3대 단체가 주택 금융규제의 금융기관 자율화, 수도권 주택전매제한기간 대폭 단축, 민간 중대형주택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을 골자로 한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개혁 과제’란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BR><BR>건설 3대단체의 이 같은 움직임은 정부와 여당이 규제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 강북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규제완화 연기 및 축소가 예상되는 등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시장 반응이 혼란스럽기 때문에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BR><BR>이에 따라 이들 3대 단체는 23일 주택시장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규제개혁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토해양부 등 정부 관련 기관에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개혁과제’를 공동 건의했다. <BR><BR>건설 3대 단체는 미분양주택이 13만여호에 이르고 이로 인해 적체자금이 25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건설업체의 심각한 자금압박과 주택개발 관련 PF의 우발채무 가능성 확대로 금융기관의 부실화로 이어져 총체적 내수경기 침체 국면에 당면했다고 진단했다. <BR><BR>이러한 상황은 참여정부의 자유시장경제 원리를 철저히 무시한 규제 일변도의 부동산 정책에 기인한 바, 규제완화를 통한 주택시장의 자율적 조절기능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BR><BR>특히,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세제·금용 규제 개선, 주택 전매제한 기간의 합리적 조정, 민간 중대형주택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이 시급히 개선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주택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FONT color=#306f7f>씨앤비뉴스</FONT> <BR><BR>]]></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9 May 2008 21:17: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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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설협회 '분양가 거품빼기' 본격 나서</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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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B><FONT color=#000099 size=3>건설협회 '분양가 거품빼기' 본격 나서</FONT></B> <BR><BR><FONT color=#0000ff></FONT><BR><BR><!-- ------------이미지 추가 시작------------ --><!-- ------------이미지 추가 끝------------ -->대한건설협회가 어려운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한 타개책이자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에 발맞춰 ‘분양가 거품 빼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BR><BR>이를 위해 협회장인 권 회장이 먼저 자신의 회사인 반도건설이 분양하는 아파트의 분양가를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BR><BR>반도건설은 25일부터 분양하는 평택 용이지구 ‘반도 유보라'의 분양가를 당초 승인 가격의 10% 가량을 낮추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BR><BR>이에 따라 당초 평당 907만원인 평균 분양가는 825만원으로 낮아지고,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까지 합할 경우 814만원으로 떨어진다. 특히 평당 864만원이던 110.75㎡(33.5평)은 700만원대(795만원)로 낮아진다. <BR><BR>회사측은 분양시기를 늦추더라도 현 분양가를 유지할 것을 제안했지만 권 회장이 강력하게 인하 방침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특히 이번 분양가 인하가 16일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주택 관련 5개 기관이 미분양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위기 타개책 일환으로 주택 건설업자들의 분양가 할인을 촉구한데 이어 곧바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향후 건설업계의 분양가 거품빼기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BR><BR>권홍사 회장은 “정부에 무조건 주택 규제 완화만을 촉구하기 보다는 업계 스스로도 부동산 시장 안정에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하게 됐다"며 “더구나 건설 업계를 이끌고 있는 대한건설협회장으로서 솔선수범한다는 차원에서 반대를 무릅쓰고 분양가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털어놓았다. 권회장은 이어 “이번 분양가 인하 결정이 확산돼 정부가 부동산ㆍ주택 장 규제를 대폭 완화할 수 있는 돌파구가 마련됐으면 한다”며 “건설업계 스스로의 자정노력을 받아 들여 정부도 과감하게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BR><BR>한편 반도건설은 ‘협회 회장사'라는 이미지에 맞게 향후 추진될 사업부지에서 ‘분양가 인하방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BR><BR></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5 Apr 2008 18:04: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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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토개발정책 어떻게 바뀌나</title>
<link>http://www.increte.co.kr/gnuboard/bbs/board.php?bo_table=news&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정부의 혁신도시 전면 재검토는 국토 정책의 새 틀을 다시 짜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5+2 광역경제권' 계획과 맞물려 추진된다. <BR>　<BR>광역경제권은 수도권과 지방을 경쟁구도에 놓지 않고 수도권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강화, 지방은 각종 특화정책을 통한 지원으로 자생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BR>　<BR>따라서 수도권 규제완화, 지방 각종 특화사업 등 참여정부 당시와는 상대적인 지원정책이 나올 전망이다. 정부가 이 같은 국토관리 정책에 시동을 건 만큼 내년 3월로 돼 있는 국토종합계획 전면수정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BR>　<BR>◇5+2 광역경제권 구상 = 정부는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 시절 전국을 5개 광역경제권과 2개 특별광역경제권으로 묶는 '5+2 광역경제권'을 내놓았다. <BR><BR>전국을 전북도와 광주시, 전남도가 포함된 호남권과 수도권, 충청권, 대경(대구ㆍ경북)동남권 등 5대 광역 경제권으로 재편하는 방안이다. 강원도와 제주특별자치도는 특별 광역경제권으로 조성된다. 광역경제권은 기존 시ㆍ도 행정구역을 초월해 인접지역을 묶는 방식이다. <BR><BR>정부는 광역경제권사업의 재원마련을 위해 기존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재편하고 관련 부처 보조금 일부 및 교부세 재원 일부, 신규재원 등으로 광역경제권 특별회계를 운영하는 방안을 조속한 시일 내에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BR><BR>◇수도권, '규제' 넘어 '성장'으로 = 정부의 국토정책 전면 수정계획의 핵심은 수도권 규제를 완화해 경쟁력을 갖도록 한다는 것이다. <BR>　<BR>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부터 강조해온 내용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부터 수도권 경쟁력의 강화를 주장해왔다. <BR>　<BR>국토해양부도 이에 맞춰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정책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 등으로 나누고 있는 3대권역제가 중장기적으로 폐지될 전망이다.<BR>　<BR>국토부는 이를 위해 작년 4월부터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의뢰해 현재 진행중이다.<BR>　<BR>또 오는 12월부터 광역경제권 발전전략과 병행해 경쟁력 향상과 수도권내 지역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규제를 개선한다.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제자유구역 등 특화발전이 요구되는 지구를 중심으로 기업 관련 규제를 완화한다. <BR>　<BR>또 공공기관 이전부지 등에 규제가 완화되는 '정비발전지구제도'를 도입, 경제자유구역ㆍ미군반환공여구역 등에 산업단지 물량규제도 폐지할 예정이다. <BR><BR>◇지방, 경쟁구도 아닌 특성화 전략 = 지방의 경우 특화사업 육성 지원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BR>　<BR>국토부 관계자는 "혁신도시 건설 등 문제점을 다각도로 검토중으로, 지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정부는 우선 지방의 광역경제권에는 선도기반이 될 수 있는 신성장동력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BR>　<BR>지방의 광역경제권별 특성을 고려해 핵심 경쟁력 거점으로서의 전략적 신산업기지 조성 등 신성장동력 프로젝트를 추진, 광역경제권 전체와 글로벌 코리아 발전의 강력기반을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BR>　<BR>이 일환으로 새만금 세계경제자유기지, 광양만경제자유구역, 무안ㆍ해남ㆍ영암 기업도시를 연계한 호남권 '대 삼각 프로젝트'가 있다. 충청권의 경우 행복도시와 대덕ㆍ오송ㆍ오창 등을 연계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이 가능하다. ]]></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6 Apr 2008 16:39: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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